
현금 들고가기 귀찮..나는 현금을 들고다니는 것이 너무나도 귀찮아서 잘 안쓴다.중학교 2학년이 되자마자 체크카드를 발급받았고, 그 이후로는 현금을 잘 안썼다. 그런데, 여행을 가기 위해선 현지 통화로 환전을 해서 현금을 들고가야 하는데, 나같은 사람에겐 너무나도 귀찮다.그래서 해외에서 쓸 수 있는 카드를 들고가려 했는데, 이것들이 생각보다 해외결제 수수료가 많이 붙는다.요즘은 여행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용 카드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,그 중에서 대표적인 몇가지를 비교해 보려 한다.해외결제 카드종류대표적으로 많이 쓰이는 카드 3장을 들고 왔다.여기 나열된 카드 이외에도 각 카드사에 보면 여행자 특화 카드상품이 있긴 할텐데..아래 있는게 가장 많이 쓰이는 것 같아서 비교하고자 한다.토스뱅크 토..

한 6년전 내가 중학교 1학년일 때 처음으로 일본 오사카로 해외여행을 갔다.그때는 입국 심사를 하기 위해 직접 종이에 뭔가를 작성했던 것 같은데.. 요즘은 인터넷으로 미리 입국심사와 세관신고를 함께 할수 있다고 하더라.그래서 2월에 가족여행 갈 때에 비짓재팬웹을 써서 편하게 입국과 세관검사를 했고,이번에 동생과 일본여행을 가면서 다시 한번 사용하게 될 듯 하다. 비짓재팬웹 신청방법먼저 비짓재팬웹 사이트에 접속해야 한다. 한번도 가입한 적 없다면 아래에 있는 '새로운 계정 만들기' 를 눌러서 계정을 만들어야 한다.가입을 완료했다면 로그인 해주면 된다.여권 정보 등록 다음은 바로 본인 정보를 등록해주면 된다.일본 여권이나 영주권이 없다면 다 '없음' 해주면된다.면세점 편하게 이용하고 싶으면 QR코드 이용에 ..

무지성 여행의 시작어쩌다 보니 동생과 함께 후쿠오카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.전에 모아둔 돈과 함께 주식으로 번 돈을 보태서 일본행 비행기표를 무작정 끊었다.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 특가항공권이 떴다.평일 2박 3일 일정으로 예매했는데, 좌석값이랑 이것저것 하고 나니 2명이서 총 35만원 정도 들었다.트립닷컴, 스카이스캐너, 네이버 항공권, 공동예매 특가 등 온갖 할인을 다 찾아봐도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는게 제일 저렴했다. 이제 비행기표를 끊었으니 숙소를 찾아야 하는데,원래 계획했던 건 혼자 갔다오는 여행이라 예산을 좀 더 쓰게 되었다. 와이파이 + 조식 + 지하철역 근처 호텔을 샅샅이 찾다가 맘에 드는 호텔을 찾아서 예약을 걸었다. 아니 그게 무슨 소리요?숙소 예매 후 며칠 뒤에 부모님께서.. ..